2026년 8월 9일 안수집사 기도회

2026년 8월 9일 안수집사 기도회


1.일시 : 2026년 8월 9일, 07:00~07:50

2.장소 : 제2교육관 2층, 이사야홀
3.대상 : 안수집사회 전체

4.진행 : 2주차

5. 인원: 50명

6. 기도와 찬양 인도: 전 영 복 찬양팀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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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: 박 상 모 목사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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깨어질 때 온전해 집니다

[렘18:1-4]

1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에 이르시되

2 너는 일어나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라 내가 거기에서 내 말을 네게 들려 주리라 하시기로

3 내가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서 본즉 그가 녹로로 일을 하는데

4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터지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


[12:24]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.



토기장은 진흙을 버리지 않고 다시 빚어서 만든다. 자기 형태가 무너질 때 새로운 그릇으로 재탄생한다.

하나님이 굳어버린 내 자아를 재창조하시는 시간. 

토기장이신 주님이 만들어가시는 새로운 장이다. 


내가 해 봐서 아는데 ㅡ 단단하게 굳어있는 언어다. 

주님이 원하시는대로 빚어 주시옵소서. 


나는 틀리지 않았다는 걸 깨야 한다. 

내 한계를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이다. 


깨어짐은 패배가 아니라 부활의 통로가 된다. 

죽지 아니하면

단단한 외피가 썩고 깨지는 것을 씨앗의 죽음이라고 이야기 한다. 

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ㅡ 고립 단절됨


외피가 깨어지면 


한알 그대로 남아 있으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. 


우리의 정체성은 질그릇이다. 보배는 우리가 아니라 예수님이다. 


깨어짐은 실패가 아니다. 



광고: 김 준 식 회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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